전체 글251 강아지 산책 거부, 갑자기 안 걷고 주저앉을 때 확인할 것 강아지가 산책 중 갑자기 멈추거나 바닥에 주저앉는다면 고집을 부린다고 단정하지 마세요.먼저 그늘로 이동해 호흡과 걸음걸이를 보고 발바닥·발톱·하네스가 닿는 부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더위, 발의 통증, 관절 문제, 낯선 소리에 대한 공포, 불편한 장비 때문에 걷지 못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심하게 헥헥거리거나 비틀거림·구토·무기력·호흡곤란이 나타나거나 한쪽 다리에 체중을 전혀 싣지 못한다면 산책을 중단하고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산책 거부가 나타나는 상황부터 구분하세요같은 ‘산책 거부’처럼 보여도 발생 시점에 따라 확인할 부분이 달라집니다.집을 나서기 전부터 버티는 경우현관, 엘리베이터, 차량 소리 또는 특정 산책 장비를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하네스가 몸에 닿는 순간 피하거나 숨는다면 야외보다 장비 착용 과.. 2026. 8. 12. 강아지 미용 후 이상행동, 떨고 숨거나 계속 핥을 때 확인할 것 강아지가 미용 후 구석에 숨거나 몸을 떨고 보호자를 피한다면 무조건 삐졌다고 단정하지 마세요.낯선 공간과 소리, 오랜 신체 접촉 때문에 긴장하고 피곤할 수 있지만 피부 쓸림·클리퍼 자극·발톱 출혈·귀 자극처럼 실제로 아픈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먼저 밝은 곳에서 피부·귀·발톱·발바닥·항문 주변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출혈·심한 붓기·상처·절뚝거림·호흡 이상·반복적인 구토가 있거나 만지지 못할 정도로 아파하면 미용실에 상황을 확인하고 동물병원에 문의해야 합니다.강아지가 미용 후 다르게 행동하는 이유미용은 단순히 털을 짧게 자르는 과정만을 뜻하지 않습니다.강아지는 미용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낯선 사람과 공간드라이어와 클리퍼의 큰 소리높은 미용 테이블목줄이나 보조도구 착용발·얼굴·귀·.. 2026. 8. 11. 강아지 진드기 물렸을 때, 안전한 제거법과 병원 가야 할 증상 강아지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다면 맨손으로 잡거나 몸통을 세게 눌러 떼지 마세요.강아지가 움직이지 않게 안전하게 보조할 수 있다면 장갑을 끼고 끝이 가는 핀셋이나 전용 제거도구로 피부와 가까운 부분을 잡아 천천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없거나 진드기가 눈·귀 안쪽에 붙었고 강아지가 심하게 움직인다면 동물병원에서 제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제거 후에는 날짜와 물린 위치를 기록하세요. 무기력·식욕 저하·발열·잇몸이 창백해짐·짙은 소변·구토 같은 변화가 나타나면 진드기 매개 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강아지 몸에 붙은 것이 진드기인지 확인하세요흡혈 중인 진드기는 작은 점이나 피부 혹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자세히 보면 피부에 붙은 부분 주변으로 여러 개의 다리가 보이고, 피를 흡수하면서.. 2026. 8. 11. 강아지 넥카라 언제까지 해야 할까? 사이즈·밥·잠 관리법 강아지 넥카라는 정해진 날짜만 채우면 빼는 용품이 아닙니다.수술 부위나 상처가 충분히 아물고, 강아지가 핥거나 긁어도 문제가 없다고 담당 수의사가 확인할 때까지 착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상처에 따라 며칠이면 끝날 수도 있지만 몇 주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밥을 먹거나 잠을 잘 때 불편해 보인다는 이유로 보호자가 임의로 벗겨두면 짧은 시간에도 봉합 부위를 핥거나 실밥을 뜯을 수 있습니다. 넥카라를 뺄지 고민하기보다 먼저 사이즈와 밥그릇 위치가 맞는지 확인하세요.강아지는 왜 넥카라를 해야 할까?넥카라의 목적은 강아지가 치료 부위를 핥거나 깨물고 긁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중성화수술을 비롯한 수술 후봉합된 상처가 있을 때피부염이나 핫스폿을 계속 핥을 때붕대와 배액관을.. 2026. 8. 10. 강아지 사망신고 방법, 동물등록 말소 30일과 준비서류 등록된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다면 사망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 말소신고를 해야 합니다.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이나 정부24를 이용하거나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고 화면이나 방문 접수기관에서는 등록동물의 폐사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동물병원 확인서나 장례확인서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장례식장을 이용했다고 등록정보가 자동으로 말소됐다고 단정하지 말고, 신고 처리 후 등록 상태까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강아지 사망신고는 동물등록 말소 절차입니다일상적으로는 강아지 사망신고라고 부르지만 행정적으로는 동물등록 정보의 변경 또는 말소에 해당합니다.등록된 반려견이 죽으면 등록정보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소유자가 정해진 기간 안에 변경.. 2026. 8. 10. 강아지 해외여행 준비, 검역증명서·마이크로칩·광견병 절차 강아지와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항공권보다 목적지 국가의 동물검역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일반적으로 마이크로칩, 광견병 예방접종 기록, 건강증명서와 수출검역증명서가 검토 대상이지만 모든 국가가 같은 서류를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광견병 항체가검사, 사전 수입허가 또는 일정한 대기기간이 필요한 국가도 있습니다.따라서 여행 준비 순서는 목적지 검역조건 확인 → 동물병원 일정 → 항공사 승인 → 한국 수출검역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강아지 해외여행은 세 가지 규정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강아지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가기 위해서는 하나의 규정만 충족해서는 안 됩니다.다음 세 가지 기준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확인 대상무엇을 결정하나목적지 국가 검역기관마이크로칩·백신·항체가검사·수입허가 등 입국조건한국 .. 2026. 8. 7. 이전 1 2 3 4 ··· 42 다음